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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딩크 "한국인들 얌전한 줄... 황인범은 다르더라"

2024.10.08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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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범이 지난 6일 네덜란드 로테르담의 페예노르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025 네덜란드 에레디비시 8라운드 트벤테전에서 골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사진=페예노르트 공식 SNS

거스 히딩크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 /사진=뉴스1


거스 히딩크(77)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네덜란드 무대에 순조롭게 적응 중인 황인범(28)을 치켜세웠다.

6일(현지시간) 네덜란드 스포츠 방송 '스튜디오 풋발'에 따르면 히딩크는 "황인범을 잘 알지 못하지만 유럽에서 많은 경험을 지녔다. 리더처럼 행동하는 모습이 긍정적이다"라고 평했다.

히딩크 감독은 2001년부터 한국 대표팀 지휘봉을 잡아 2002 월드컵 4강 진출을 이끌었다. 그는 "난 한국 사람들과 일해봤다. 대부분 매우 얌전한 성격이다. 하지만 황인범이 동료들에게 여러 차례 손으로 지시를 내리는 걸 봤다"고 말했다. 황인범의 적극적인 태도와 리더십을 높게 평가한 것이다.

황인범의 네덜란드 리그 적응력이 정말 놀라울 정도다. 데뷔 한 달도 안 돼 구단이 선정한 이달의 선수를 받았고 최근엔 데뷔골도 터트렸다.






딩크형도 인정한 킹인범의 리더십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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