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가안정' 초특가 농산물 한정 판매 이벤트에 고객 몰려 대형마트, 당분간 제철 농수산물 '물가 안정 초특가' 행사 이마트, 흙대파 1봉·애호박 1개 1천480원씩·대형 해동갈치 2천880원 롯데마트, 시금치(400g) 1천600원·파프리카 1개 992원
(서울=연합뉴스) 성혜미 기자 = 대형마트들이 정부와 협업이나 자체 농수산물 초특가 한정 판매 이벤트를 벌이는 등 '물가 안정'을 위한 총력전에 나섰다. 주요 대형마트 오프라인 매장에선 초특가 한정 판매 농산물을 사기 위해 개점 전부터 줄 서는 '오픈런'(물건을 구매하고자 영업시간 전부터 줄 서서 기다리는 것) 현상도 빚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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