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서 78명, 케냐선 228명 사망... 전 세계 ‘살인적 폭우’ 피해 극심
브라질 남부를 강타한 집중 호우로 5일 히우그란지두술주 도시인 포르투알레그리가 물에 잠겨 있는 모습. 브라질 대통령실이 공개한 항공 촬영 사진이다. AFP 연합뉴스남미 브라질과 아프리카 케냐에서 각각 발생한 치명적 폭우로 인명피해 규모가 기하급수적으로 커지고 있다. 원인은 역시 지구온난화에 따른 이상고온 현상이 지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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