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SNS도 못닫아, 억측 자제 부탁”…'의대생 살해’ 피해자 유족 호소
경찰 로고서울 서초구 한 건물 옥상에서 서울 소재 한 의과대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진 20대 남성 A씨가 여자친구를 살해한 사건과 관련, 피해자의 소셜미디어 계정 등이 온라인상에 공개되자 유족이 “억측을 자제해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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