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시절부터 꿈이었던 바운스볼 올클리어..
그러나 극악의 난이도 때문에 몇번이나 접고 지우고 다시 깔고를 반복했었는데 오늘 전부 다 깸
마지막으로 하다 접은게 몇년은 됐는데 최근에 다시 생각나서 몇년만에 다시 깔고 해봤는데 한달만에 올클리어함
초딩때 처음 바운스볼 했을땐 월드가 13개밖에 없었는데 지금은 41개로 늘음..
그때는 다 깨는거 목표로 하다 난이도에 막혀서 9번째 월드(아마 해왕성) 쯤에서 접었었는데 최근에 다시 하니까 이틀만에 당시 마지막 월드였던 13번째 월드 클리어함..
초딩때 실력이 지금의 반의 반만 됐어도 1주면 다 깨는 거였는데.. ㅂㄷㅂㄷ..
암튼 13년전 꿈을 이제 이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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