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억에 산 땅 100억에 팔려고 한 SM그룹 2세… 알박기 논란에 “시세 차익 기부”


재계 순위 30위인 SM그룹의 2세 우기원 SM하이플러스 대표가 서울의 한 재건축 추진 아파트에서 알박기를 했다는 논란이 일고 있다. 우 대표는 우오현 SM그룹 회장의 외아들이다. 우 대표는 해당 아파트의 재건축조합 설립 인가 직후 일부 땅을 5억 원대에 사들인 후 조합 측에 100억 원대에 매입할 것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논란이 일자 SM그룹 측은 “해당 필지를 경매로 내놔 시세차익을 기부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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