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페이지 로고
상세페이지 로고
메뉴 아이콘
유머

돌고래유괴단 망하기 직전이었다는 전설의 병맛 광고

2024.04.14타임스
좋아요 수
0
조회2
신고하기






신우석 감독 曰 "저때 빚이 3억 넘게 쌓여서 망하기 직전이었는데, 이 광고로 기사회생함" 


이후로 돌고래유괴단이 유명해지고 지금은 직원 80명정도에 사옥까지 세울 정도로 회사 규모가 커졌다고 함


  • 좋아요
    좋아요
    마음에 드는 게시물에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 공유하기
    공유하기
  • 신고하기
    신고하기

댓글쓰기

댓글 주의사항
다른 사용자들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는
욕설이나 비방 목적의 댓글은
관리자에 의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닉네임
비밀번호

댓글

0

추천순

댓글 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