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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펌) 급발진이 50대 이하에서도 많다는 선동기사 반박글

2024.07.28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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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연합뉴스에서 

10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안태준 의원실이 한국교통안전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공단이 운영하는 자동차리콜센터가 지난 2014년부터 올해 6월까지 접수한 '급발진 주장' 사고 중 절반 이상은 50대 이하가 신고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기사를 냈습니다. 

이 기사 하나로 급발진무새들이 나이탓이 아니라면서 헛소리들 하는데
반박하는 글이 있어 가져왔습니다.

엔불진 이라는 카페에서 퍼왔습니다.

카페라 주소로 접속시 안보일수 있어서 전문 옮깁니다.

링크는 


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급발진의 대부분은 악셀 브레이크 착각으로 사고 났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페달블랙박스 공개된 영상도 봤고 예전에 티비에 나와서 급발진 주장하는 여성분이 인터뷰한 내용 중에 "브레이크를 세게 밟으면 밟을수록 속도가 올라갔다고 마치 차가 "그래 너 한번 해봐라. 나는 더 속도를 올릴테다." 하고 미친거 같았다고..." 얘기하더군요.

최근 뉴스에 아래와 같이 10년간 급발진 의심 사고 비중이 50대 이하가 56.8% 이고, 60대 이상이 43.2% 로 50대 이하가 더 많은 급발진 의심 사고가 있다고 고령운전은 관계없다는 어이없는 기사를 봤습니다.

약간의 오차는 있을 수 있겠지만 저는 60대 이상으로 넘어갈때 3배 가까이 급발진 의심 사고율이 증가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습니다.

아래에 사실에 입각한 내용을 정리해보겠습니다.

아래의 표는

운전연령대의 전체 비율을 고려하지 않은 수치이죠.





연령별 운전면허 소지자 수를 토대로 실제로 비율이 어떻게 되는지 찾아보고 표로 작성해봤습니다.

(운전자수와 실제 운전자수가 일치할 수는 없기에

약간 오차는 있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80대 이상은

운전자체를 안하시는 어르신이 많기에 오히려 급발진 사고 비율이 감소하는듯 합니다.)





정리하면 급발진 신고 건수는 전체 운전자의

80% 인 50대 이하 225건,

20% 인 60대 이상 171건으로 단순한 건수로만

50대 이하가 더 많은 급발진 사고를 내는것 처럼

보여질수 있으나,

동일한 비율로 환산시에는 60대 이상으로 넘어가면

약 3배가 증가하는것을 알수 있습니다.

누구나 60대 이상의 고령 운전자가 될 수 있습니다.

상황판단 저하와 인지능력,운동신경 저하가 생길 수

밖에 없겠죠.

나는 절대 아니다라고만 생각하지 않고

평소에도 가속 할때 외에는 항상 브레이크에 발을 일자로 올리는 습관을 기르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습관이 몸에 베면 나이가 들어도 무의식적으로 밟는게 브레이크가 되도록

저는 한살이라도 젊을때 항상 되뇌입니다.

의외로 악셀 페달에 발 얹어놓고 필요할때만 브레이크로 옮겨가며

밟는 사람들도 꽤 있다고 하더군요.



저도 이 글에 공감합니다. 급발진무새들은 종교라서 설득은 안되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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