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어빵노점에서 손님에게 상스러운소리 들었네

마트에서 우유랑 요거트사가지고 집가는길에 과일가게앞에 붕어빵노점이 잇길래
오래간만에 붕어빵먹고싶어서 붕어빵 6개 4000원치 샀는데
노점주인이 붕어빵 1개더준줄알고 내가 1개 더주신거같은데요 라고말햇는데
붕어빵 사러오신 옆에잇던 안경쓰신 아주머니가 웃으면서 멍청하긴 하나 더주면 좋아할것이지 굳이 말할필요가잇냐고 그러더라고
그말듣고나서 순간 머리가 하얗게질러버리긴햇는데
그자리서 따지고 저기할생각을 1도못하고 황당하고 당황해서 붕어빵받고 가버렷지
만약 그자리서 내가 따지고 삿대질하고그랫으면 불상사일어나고 난리났을거같아서 차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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