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페이지 로고
상세페이지 로고
메뉴 아이콘
유머

"다음 생에도 내 새끼 사랑"…불법 사채업자 협박에 지친 싱글맘 '유서'

2024.11.06또기
좋아요 수
0
조회0
신고하기

어린 딸을 키우던 30대 싱글맘이 불법 사채업자들의 고금리 압박과 불법 추심에 시달리다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6일 YTN에 따르면 지난 9월 30대 여성 A 씨가 전북 전주에 있는 펜션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A 씨가 남긴 8장짜리 유서에는 "죽어서도 다음 생이 있다면 다음 생에서도 사랑한다. 사랑한다. 내 새끼. 사랑한다"라는 내용이 담겨 있다.



  • 좋아요
    좋아요
    마음에 드는 게시물에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 공유하기
    공유하기
  • 신고하기
    신고하기

댓글쓰기

댓글 주의사항
다른 사용자들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는
욕설이나 비방 목적의 댓글은
관리자에 의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닉네임
비밀번호

댓글

0

추천순

댓글 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