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심당 대전역 매장 또 '유찰'



요약)
1) 그동안 월세 1억정도에 지내던 성심당. 계약 만료가 다가오며 대전역이 성심당 매출액의 17%수준인 월세 4억 4천만원으로 갱신계약을 요구함
2) 협상 실패로 입찰 공고 진행.
3) 오늘까지 월 수수료는 3억5300만원 수준으로 4차 입찰이 진행되었고 성심당이 단독 참여했지만 유찰되었음
4) 이번주에 5차 입찰을 진행여부를 판단할듯. 만약 5차 입찰 진행하면 3억 초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상됨
* 매출액의 17% 비율 자체가 높은 수치는 절대 아닌데 매출액이 '성심당'이라 가능한 매출인데 황금알 낳는 거위 배를 가르고 있다는 평가를 받음
* 과연 성심당이 대전에 없다면 대전역 코레일 매출이 얼마나 빠질까 궁금
* 경기도로 올라와주면 안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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