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서 썩은 쥐"…유명 배달 도시락 업체의 위생 실태 '충격'



제보자는 "유통기한이 한 달 이상 지난 식자재가 쌓여 있었고, 튀김 요리는 폐식용유를 사용했다"라며 당시 위생 상태를 설명했습니다.
이 외에도 해당 업체는 그릇을 락스와 세제를 섞어서 설거지했다고 합니다.
제보자는 해당 업체에서 일하는 동안 죄책감을 느꼈지만, 중간에 그만두면 임금을 받지 못할까 봐 참고 일했다는데요.
그런데 제보자, 이후 충격적인 광경을 목격했습니다. 주방 한편에서 성인 손바닥 크기의 부패한 쥐를 본 겁니다. 제보자는 가게에서 일한 5일 동안 살아 있는 쥐도 두 차례 발견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결국 제보자는 '도저히 여기에 못 있겠다' 싶어 일을 그만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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