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아마추어 선수를 우루과이 국대로 뽑으려는 비엘사 ㄷㄷㄷㄷ
월터 도밍게스라고 세미프로 구단 후벤투드 데 소리아노에서 뛰고있는데 현재 자국리그 선수들이 다 일정때문에 소집이 안되서 비엘사가 이 선수를 뽑아서 테스트를 해볼 예정이라고 함 ㄷㄷ
참고로 세미프로리그에서 19경기에서 38골을 기록중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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