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대표적인 거주 형태인 아파트
신축 아파트를 들어 갈 수 있는 하나인 아파트 청약
이 청약의 조건들은 다양한데 이 아파트의 청약 조건은 정관 or 고자 or 불임이 포함되어있었다.
1순위 청약 조건은 해외 취업자이면서 불임시술자 or 고자
2순위는 불임시술자 or 고자
3순위는 해외취업자
한마디로 저때 당시 중동에 갔다왔는데 불임이면 거의 뭐 당첨
그래서 이 아파트의 청약이 열렸을때 전국에 고자들과 아파트를 위해서라면 고자가 되겠다라고 선언하는 예비 고자들이 모여들었던 아파트.
이 아파트는 바로 반포 주공 아파트 입니다.
23년 거래가 기준 1층 107A㎡ 48억 2000에 거래가 된 반포 주공
- 이 아파트의 청약 조건으로 고자 or 불임시술자라는것이 발표되고 나서 1976년말 8만명이던 불임 시술자는 77년 8월말 16만명을 돌파하게 되는 고자 생성기 역활을 하게 됨.

62년 1차 완공된 마포아파트의 대성공으로 인해 그때 당시 돈 좀 있던 중산층인 사람들은 아파트는 성공의 지름길이다라는것을 깨닳게 되면서 새로운 대단지 아파트인 반포주공에 많은 사람들이 모이게 되었음.
이때 당시에는 나이 제한없이 불임시술자 or 고자면 청약의 조건이 되었기때문에 웃지못할 많은 이야기들이 나오게 됨.
김상화(당시 35세)씨는 아침 일찍 신청장에 나왔다가 불임 시술자가 예상외로 많자 다시 집으로 가 부인을 국립병원으로 보내 불임시술을 받도록 하고 증명서를 받아와 다시 신청
임모(당시 71세)씨는 할머니가 ‘피 한 방울이 아까운 처지에 무슨 수술이냐’고 말려 수술을 받지 못했다며 늙은 사람은 아파트에 살기 힘들게 됐다고 고개를 떨구고 돌아갔다.
이런 인터뷰들과 일화들이 공개되었고 반포 주공을 부르는 대표적인 별칭이로는 고자촌 내시촌으로 놀림받았으나 이때 당시 이 아파트 청약에 당첨되어서 들어가신분들은 부자 고자가 되었다는것으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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