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즈오카현 경찰의 전직 경찰관 남자(25)로,
하마마츠시 주오구 사나루다이에 있는 자택에서
할아버지(당시 79)·
할머니(당시 76)·
맏형(당시 26)
3명을 망치로 다수 때리는 등 살해한 죄로 기소되었다
이로인해 징역 30년 실형 판결을 받았다
여기서 문제는 해당 피고인이 다중인격이라는 점
애초에 이 사람이 범인맞는가?
다른인격이 자백했다고 이걸 믿어도 되는가?
만약 다른인격이 살해했다고 해도 죄가 되는가?
정도
추가로 다른 문제점은
일생을 너무나도 고통받았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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