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년이’ 실존 78세 이옥천 미혼인 이유
78세의 나이에 결혼을 하지 않은 이옥천은 "결혼 두 번이나 한 사람이다. 하나는 판소리, 둘째는 각시이자 애첩이 여성국극이다"고 너스레를 떨었다.그러면서 이옥천은 "제가 이렇게 남자 같은데 시집을 간들 여자의 도리를 할 수도 없을 텐데. 후회도 없고 (결혼해서) 살면 아기자기한 재미도 있었겠지만 그런 생각은 안 하고 '내 공부만 해야겠다' 다짐했다"고 본인의 확고한 생각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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