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페이지 로고
상세페이지 로고
메뉴 아이콘
유머

해외서 마약 들여와 유통·투약한 베트남인 90명 검거

2025.02.05타임스
좋아요 수
0
조회0
신고하기
경찰 조사결과, 이들 중 수입책 7명은 지난해 5월 베트남 현지에서 10 4000만 원 상당의 합성 대마와 케타민 등을 몰래 들여왔다.

부산경찰청 형사기동대는 마약류관리법위반 등 혐의로 베트남인 90명을 검거하고, 이 가운데 18명을 구속했다고 5일 밝혔다 .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최근 전국 각지의 유흥주점과 클럽 등지에서 마약을 유통하거나 투약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지난해 9월부터 넉 달 동안 클럽 마약 단속을 벌여 이들을 차례대로 검거했다.

이들은 판매책을 이용해 던지기 수법으로 유흥주점 업주 등에게 마약을 판매했다. 이렇게 유통된 마약은 베트남인 66명이 투약했다.

경찰은 단속 과정에서 합성대마 1.5㎏, 엑스터시 139정 등 3억 원 상당의 마약류를 압수했다. 또 현재 신원이 확인된 베트남인 총책에 대해 체포영장 발부, 적색수배 조치했다.


  • 좋아요
    좋아요
    마음에 드는 게시물에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 공유하기
    공유하기
  • 신고하기
    신고하기

댓글쓰기

댓글 주의사항
다른 사용자들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는
욕설이나 비방 목적의 댓글은
관리자에 의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닉네임
비밀번호

댓글

0

추천순

댓글 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