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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시민사회단체연합 “문체부, 홍명보 감독 내정관련 축구협회 철저히 조사해야”

2024.07.17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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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시민사회단체연합(이하 범사련) “지난 10년 넘는 기간 동안 축구협회 회장을 맞고 있는 정몽규 회장과 임원진들은 연임제한 규정을 없애고 영구직이 가능토록 협회 정관을 고쳐, 실력과 관계없이 특정 대학 출신의 선수들을 우선 선발하는 등의 전횡을 일삼아 왔다”며, “이제 그들만의 리그가 된 축구협회의 마피아적 카르텔은 반드시 청산돼야 한다”는 성명서를 내놨다.


 2024년 파리올림픽 예선전에서 한국 축구 사상 최악의 성적으로 예선을 탈락하는 성적을 보이기도 했다. 이에 국민들은 좌절의 한을 해소하기 위해 월드컵에서 ‘한번 더’의 신화를 기대하고 있었다”며, “이번 축구협회의 홍명보 감독 내정은 이런 국민들의 기대와 축구팬들의 열망을 송두리째 앗아가 버린 최악의 결정이다”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범사련은 “문체부가 철저히 진상을 조사해 의혹을 밝히고, 문제가 있다면 조속히 바로 잡을 것을 촉구한다”며 대한축구협회 정몽규 회장과 임원들 전원 사퇴, 문체부의 대한축구협회 문제점에 대한 철저한 조사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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