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1 여아 속옷에 손 넣은 중1…"실수로 바지에 손이" 황당한 변명
그 사건 후 여학생은 머리가 깨질 것처럼 아프다, 소변도 안 나온다' 하면서 많이 울고 학교를 못 나가는 날이 많고 또 '그 오빠가 교도소에 갔으면 좋겠다, 감옥에 갔으면 좋겠다' 이런 얘기를 한다고 함.
더 거지같은 건 남학생은 촉법이라 처벌받아도 경미할 것이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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