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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초1 여아 속옷에 손 넣은 중1…"실수로 바지에 손이" 황당한 변명

2024.08.31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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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중 남학생 행동에 이상함을 느낀 교사가 적발함.
남학생은 손이 미끄러져서 손이 들어갔다는 개소리 시전.

이 사건 전에도 여자 아이 번호따고 연락하고 했다고 함. 그래서 교사가 주의 깊게 지켜보고 있었음.
그 이후 남학생 엄마, 고모가 와서 사과하다가 고모가 한말이 가관임.
선생님이 분리조치를 해서 많이 만지지 않았다. 사춘기 호기심이지 않냐 ㅇㅈㄹ

 그 사건 후 여학생은 머리가 깨질 것처럼 아프다, 소변도 안 나온다' 하면서 많이 울고 학교를 못 나가는 날이 많고 또 '그 오빠가 교도소에 갔으면 좋겠다, 감옥에 갔으면 좋겠다' 이런 얘기를 한다고 함.

더 거지같은 건 남학생은 촉법이라 처벌받아도 경미할 것이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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