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임대주택 오픈런 진행하던 부산시 근황.jpg


부산도시공사가 실시한 행복주택 잔여 세대 추가입주자 모집에 대규모 인파가 몰리면서 행정이 마비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최고 기온이 34도에 육박하는 폭염에 시민들은 기약도 없이 뙤약볕에서 대기하며 불편을 겪어야만 했다.
부산도시공사는 5일 오전 공사가 보유한 행복주택 5개 단지 잔여 세대에 대한 추가입주자 통합모집을 실시했다. 모집 대상은 일광 158세대, 동래 74세대, 아미 39세대, 시청 앞 23세대, 용호 2세대 등 총 5개 단지 296세대다.
하지만 이번 모집에 대규모 인파가 이른 아침부터 몰리면서 행정이 마비되고 시민들은 큰 불편을 겪어야만 했다.
사실 이런 아날로그식 선착순이 제일 공정하긴 하나 폭염 상황이라 기다리는 시민분들이 너무 더우셨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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