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수 생활 이후 이렇다할 직업도 없고
감독도 능력 검증된 극소수만 할 수 있는 좁은 문이고
해외에서 엠버서더 같은걸로 찾아주지도 않을뿐더러
선수생활을 화려하게해서 각종 방송을 많이 하는것도 아니고
빅리거로써 돈을 많이 벌었던것도 아니라서
은퇴하고 아무도 찾지않을때
“오셨습니까” 이 소리 들으며 한 자리씩 꿰찰수 있는
은퇴 이후에도 달달한 유일한 동앗줄
다른 나라 축구협회에 있는 인물 라인업에 비해
실제로 축구 선수나 감독이나 스태프로써도 이렇다할 업적이 없고
공백기간 동안 뭐하던 사람인지 잘 모르겠는 사람들이 대거 포진해있는데
한국 축구가 더 발전하기 위해선 분명히 자정이 필요한 기관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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