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텐 하흐(54)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감독이 안토니(24)를 극찬했다.
경기 전 기자회견에 참석한 텐 하흐는 "모든 선수는 반즐리전 안토니 같은 반응을 보일 수 있어야 한다"면서 "열심히 훈련하며, 좋은 성과를 보인 뒤 출전 기회가 주어진다면 그 기회를 놓쳐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현지 팬들의 반응은 냉랭하다. 안토니의 몸 상태가 정상궤도를 되찾았다기에는 3부 리그 팀을 상대로 한 골을 넣었을 뿐이고, 경기력만 놓고 따졌을 때 MOM(Man Of the Match) 수준이라고 한다면 고개가 갸우뚱하는 게 사실이기 때문이다.
참고:반슬리전 직후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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