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범죄도시4"가 누적 600만 관객을 바라보고 있다. 2, 3편에 이어 이번에도 1000만 관객 돌파가 유력하다. 사진제공=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
"범죄도시4"가 흥행에 성공하며 후속편 제작을 위한 총알을 확보한 가운데 내년에는 이 시리즈를 보기 힘들 전망이다.
2일 복수의 영화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범죄도시" 시리즈가 한 해 쉬어간다. 주연배우 겸 제작자 마동석이 앞서 진행한 인터뷰를 통해 이러한 계획을 넌지시 알린 가운데 "범죄도시" 제작진은 내년 후속편을 개봉하지 않고 작품의 완성도를 위해 쉬어가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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