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발진을 주장하고 있는 3명이 하고있는 일
박병일 명장은 급발진 감정서 써주고 몇백만원씩 받고 있고
김필수 교수는 급발진을 가릴 장치 개발했다고 말하며 팔아서 돈벌 궁리하고있고
한문철 교수는 페달 블랙박스 광고 받아서 돈을 벌고 있다고
윤성로가 말하네요ㅋㅋㅋㅋㅋ
번외로
예전에 윤성로랑 디지게 싸웠던 노사장은 요즘 뭐하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업계에서 완전 팽 당한건지 보이지가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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