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페이지 로고
상세페이지 로고
메뉴 아이콘
유머

메모리, 드디어 올 것이 왔다

2024.10.11타임스
좋아요 수
0
조회2
신고하기


지난 7일 모건스탠리는 보고서를 통해 “중국 최대 메모리 기업인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올해 처음으로 글로벌 D램 생산량의 10% 이상을 차지할 것”이라며 “현재 추세대로라면 2026년 미국 마이크론의 생산량마저 추월한다”고 전망했다. 마이크론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와 더불어 전 세계 메모리 시장을 삼등분 중이다.


CXMT의 주력 칩은 주로 스마트폰이나 노트북에 쓰이는 저전력 D램인 LPDDR4X와 PC용 DDR4 등 국내 반도체 업계에서 레거시(구형)로 분류하는 제품들이지만 최근 신형 DDR5 까지 출시하는 등 기술 수준을 끌어올리고 있다. 또 다른 반도체 업계 관계자는 “CXMT 내부에만 삼성전자·SK하이닉스 출신의 엔지니어가 세 자릿수 넘게 있다는 것은 업계의 공공연한 비밀”이라 말했다.




  • 좋아요
    좋아요
    마음에 드는 게시물에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 공유하기
    공유하기
  • 신고하기
    신고하기

댓글쓰기

댓글 주의사항
다른 사용자들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는
욕설이나 비방 목적의 댓글은
관리자에 의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닉네임
비밀번호

댓글

0

추천순

댓글 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