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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뮌헨이 브라질선수영입안하는이유 네이마르

2024.9.16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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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신분은 맨아래요약보셈

1.브레누 영입서사

브라질 수비의 새로운 신성이라고 불리게된 브레누는   등 여러 빅클럽들이 그를 영입하기 위해 애를 썼으나 2007년 12월 브레누는 바이언과 1200만 유로의 바이아웃에 4년 반 계약을 채결한다. 브레누가 바이언으로 이적한 결정적인 원인은 바이언에서 뛰었던 같은 국적의 전설적인 선수인 의 추천이었다고 한다.

2.선수생활
이제 브라질에서 바이에른 뮌헨으로 합류한 브레누의 앞날은 창창할 줄 알았지만, 현실은 그러지 못했다. 이미 상파울루에서는 10대에 주전을 꿰차고, U-23에서도 주장을 맡을정도로 활약했던 브레누였으나 바이에른 뮌헨이라는 클럽의 벽은 아직은 높았다. 2008시즌 후반기에는 겨우 17분을 뛰었고, 그 다음시즌에도 경기에 잘 나서지 못했다. 부족했던 출장시간에 대해 루메니게는 “아직 준비하는 과정에 있는것이다.”라고 말하며 아직 브레누가 주전급까지 성장하려면 시간이 필요하다라고 이야기했다. 거기에 2008년 올리버칸의 은퇴경기에는 상대선수와 싸움을 벌이다 동반퇴장을 당하는 추태까지 보인다.

3.범죄자추락

그러던 중   현지 검찰에 의해 체포되고 만다. 브레누는 사실상  를 저지른 것으로 추정됐으며 이 사건 이후 정작 구단 측에서는 아무런 반응도 없었다. 2011년 10월 6일 그는 보석으로 풀려나지만 그후 2012년 4월 11일 검찰은 그를 다시 기소했으며 같은해인 2012년 7월 4일 그는 징역 3년 9개월을 선고받는다. 
이후 2013년 출소한 뒤 U-23 팀의 트레이너를 맡게 되었다.

2015년 결국 브레누는 브라질의 상파울루로 복귀를 하게 되는데, 상파울루는 그를 진심으로 환대해 주었고, 브라질에서 수비수의 커리어를 이어나가고 있다.
4.제일중요
훔멜스


브레누의 영입은 바이언에 를 불러오기도 했는데, 그가 영입되면서 당시 구단의 유스였던 가 로 완전이적으로 떠났으며 시간이 지나 가 뮌헨의 감독으로 부임하고 펩은  영입을 구단에 요청했지만 뮌헨 보드진은 브레누의 사례로 인해 네이마르 대신 를 영입하였다. 게다가 괴체 영입은 구단이 세워두었던 선수 연봉 체계에 균열이 생겼고 이에 불만을 품은 구단 유스 출신이자 붙박이 주전 선수였던 가 레알로 팀을 떠나게 되는 원인 중 하나가 되기도 하였다.


요약

센터백 브레누 영입 > 유스 였던 훔멜스 보루센 이적 > 방화 >펩 : 네이마르 사줘 > 뮌드진 "아 브라질은 좀..;;" > 대체자 마리오 괴체 영입 > 토니 크로스 "나도 괴체만큼 주급 달라" > 루메니게 "넌 월클이 아니다" > 토니 크

로스 25m에 레알 이적



브레누는 바이에른 최악의 영입이라고 자부할 수 있을것이다. 결국 뮌헨은 큰 투자를 하고 아무런 결과도 얻지못했고 불명예만 뒤집어 썼기 때문이다. 그 뒤로 바이에른 뮌헨은 브라질 리그에서 선수를 거의 바로 영입하지 않고 있고 브레누의 실패는 바이에른 뮌헨 역사의 분기점이 되었다. 많은 바이언팬들은 즈레누가 오지 않았더라면 하는 상상에 빠지고는 하는데, 아직도 브레누의 실패는 많은 아쉬움을 가져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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