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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옥서 라이브방송 이게 가능해?”...40대 한인 마약사범 “베트남 교도소 가볼까”

2024.10.15키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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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라이브 방송 도중 호송 차량에서 담배를 문 채 “태국까지 와서 징역을 살게 됐다”며 “이렇게 열심히 응원해주시는 분들 덕분에 내가 더 큰 용기가 생겼다”고 말했다.

또 태국 파타야 바다가 아름다워 탈옥할 뻔 했다며 카메라로 바깥 풍경을 비췄고, 시청자들에게 채널에 대한 ‘구독과 좋아요’를 요청하기도 했다.

태국 외국인 감옥에서 진행한 또 다른 라이브 방송에서는 함께 있는 재소자들을 비추곤 “얘는 사람을 다섯 명 찌르고 온 애”라며 소개했고 계좌를 공개한 채 후원을 요구했다.

이어 “태국 교도소가 자유분방한 게 아니라 외국인 교도소가 좀 자유분방하다. 저희가 돈 주고 한 것”이라며 “전화기를 들고 (감옥을) 왔다 갔다 한다. 여기 돈 줄 만큼 줬다. 경찰도 나한테 돈 안 받은 사람이 없는데 내 전화기를 뺏어 가면 안 되지 않겠냐”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금 전 세계 교도소 한 번씩 가려고 하고 있다. 필리핀은 전에 갔다 왔고 이번에 태국”이라며 “다음에 베트남 한 번 가볼까? 중국?”이라고 시청자들에게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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