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육교사인 여친 고소당해서 쓰는 글(분노)

내 여친은 어린이집 교사였는데 한 미친년한테 물려서 기분상해죄로 걸려 변호사 구하고 돈1000만원 쓰고 벌써 5달 됐는데 이제 경찰에서 무죄 나오고 검찰로 넘어가는 중임. 고소한 그년은 2살된 애새끼 데리고 정신병원 가서 치료받았다는데 아무것도 안나오고 경찰조사에서도 아무것도 나오는거 없고 CCTV에서도 아무것도 없으니 이제와서 미안하다 그러는데 진짜 그냥 개씨발년임;; 심지어 아동학대건 고소는 유죄추정 원칙에다가 무고죄도 성립 안하니 답도 없는 상태
애기들 좋아해서 보육교사 했던 내 여자친구는 이제 이 일 못하겠다고 이번 한기 애기들 잘 보살피고 퇴사함
심지어 우울증에 정신병도 생겨서 나도 너무 힘들다 결혼해야 하는데 1000만원 날아가고 정신은 정신대로 피폐해지고...
생각할수록 개빡치네
요즘은 그냥 애새끼부모가 막 고소해도 그 쪽은 변호사 굳이 구할 필요가 없으니 막 고소한다 씨발 이게 맞냐
근데 제대로 된 법안은 없어서 그냥 당해야 함
그래서 그런가 요즘 들어 뉴스나 신문 내 주변 보면 그냥 우리나라가 ㅈ같이 느껴짐
씨발... ㅈ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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