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페이지 로고
상세페이지 로고
메뉴 아이콘
유머

사골보다 더한 사골 중의 갑

2024.9.25감자
좋아요 수
0
조회2
신고하기

오뎅국물 꽃게

몇년이 지나도 그자리 그칸에 그대로 계심

저거 자세히보면 안에 아무것도 안남고

키탄질 키토산 껍데기만 있음

개국공신 창립멤버라는 말이 많음

술김에 저거 꺼내다가 주인장에게

귀싸대기 맞고 쫒겨나는 일 다반사

절대 건드리면 안된다는것이

길거리계의 암묵적인 룰임
  • 좋아요
    좋아요
    마음에 드는 게시물에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 공유하기
    공유하기
  • 신고하기
    신고하기

댓글쓰기

댓글 주의사항
다른 사용자들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는
욕설이나 비방 목적의 댓글은
관리자에 의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닉네임
비밀번호

댓글

0

추천순

댓글 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