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무안공항 활주로에 EMAS 강제 자동장치가 있었으면 달랐을까?




EMAS 라고 (Emergency Arresting Material) 이라고 활주로 끝에 비행기가 이륙하거나 착륙할때 활주로를 벗어나는 사고가 날떄 막기 위해 도입한 기술인데 이게 활주로 바닥에 설치되서 사진에서 보이는듯이 무너지면서 항공기 속도를 줄여서 피해를 최소화 하려는 기술인데 만약 이런거라고 있었으면 피해가 줄지 않았을까 생각되더라
이게 미국 큰 공항 아니면 해외엔 설치가 거의 없다고 알고있고 나도 뭐 항공쪽 경험이라곤 미국 관제사 훈련 좀 받은게 다라서 아는건 별로 없지만 버드 스트라이크는 진짜 재앙임. 예방할려고 여러가지 노력해도 다 막기가 거의 불가능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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