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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폰서 페이백 논란' 배드민턴협회 "착복 없었다, 조사 착실히 받는 중"

2024.08.14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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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 관계자는 14일 '뉴스1'에 "일부에서 제기한 스폰서 페이백과 관련한 (협회장의) 착복은 없었다"고 말했다.

이날 한 매체는 협회가 배드민턴 업체 요넥스와 셔틀콕 공급 계약을 맺으면서 추가로 받은 30%의 페이백을 김택규 회장 등이 임의로 챙겼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후원사인 요넥스의 지원으로 대회에 사용된 약 2만타의 셔틀콕에 더해 6000타의 셔틀콕이 협회의 몫으로 돌아갔는데 이에 대한 행방이 불분명하다는 것.

대회용 셔틀콕 1타를 1만 7900원으로 계산하면 협회로 페이백된 셔틀콕은 약 1억 800만원 상당이다.

(중략)

운영 과정에서 미흡한 부분은 있었지만, 앞선 보도처럼 이른바 의도된 '빼돌리기'는 아니라는 주장이었다.

나아가 대한배드민턴협회는 문체부의 조사를 착실히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협회 관계자는 "문체부에서 조사에 착수했다. 현재 문체부에서 자료를 요청했으며 협회는 파트별로 성실하게 자료를 제출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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