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 동안 1일1식한 일본인


“‘꼬르륵’ 하는 소리를 즐기세요. 몸이 스스로 노화 방지, 회춘, 암예방을 위한 생명 호르몬을 발동시켰다는 신호입니다.”
"노화와 병을 막고 수명을 늘려주는 것이 ‘시트루인 유전자’인데 이 유전자가 작동하기 위한 조건이 ‘공복(空腹)’ 상태입니다.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한 번 들리면 내장비만이 연소하고, 두 번 들리면 외모가 젊어지고, 세 번 들리면 혈관이 젊어집니다”
“하루에도 수차례 ‘꼬르륵’ 소리가 나는 성장기 어린이나 내장비만이 적은 젊은 여성들은 식사를 여러 번 해도 좋습니다. 그러나 내장비만인 30대 이후 남성이 ‘꼬르륵’ 소리를 기다리지 않고 매끼 포식하는 것은 노화와 질병, 출생률 저하의 원인이 됩니다.”
“식사량을 줄인다고 누구나 장수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그러나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할 수는 있습니다.”
나구모 요시노리, 60대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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