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녀 태운 차량 급발진 의심 사고…블박 보니(영상)

[서울=뉴시스]최근 경남 함안의 한 도로에서 어린 손녀를 태우고 할머니가 운전하던 차량에서 발생한 급발진 의심 사고에 대해 한문철 변호사가 '국과수 조사 결과는 차가 정상이라고 나올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사진=유튜브 채널 '한문철TV"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수아 인턴 기자 = 최근 경남 함안의 한 도로에서 어린 손녀를 태우고 할머니가 운전하던 차량에서 발생한 급발진 의심 사고에 대해 한문철 변호사가 '국과수 조사 결과는 차가 정상이라고 나올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러나 사고를 피하려고 노력한 할머니가 미친듯이 가속 페달 밟았을까. 투표에 붙여본 결과, '할머니 잘못이 아니라 차가 미쳤다'는 의견이 100%를 차지했다.
하지만 국과수에서는 '차가 정상이다'고 나올 가능성이 99.9%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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