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텐 계열사간 자금거래내역


큐텐테크놀로지(옛 지오시스)와 큐익스프레스 등의 감사보고서를 보면 큐익스프레스는 싱가포르 법인에 1168억 원을 빌려줬다. 큐텐테크놀로지는 큐텐코리아와 큐브네트워크 등에 178억 원을 대여했다. 인터파크커머스는 큐텐에 280억 원, 큐텐테크놀로지에 215억 원을 각각 대여했다. 완전자본잠식 상태인 위메프마저도 큐텐에 131억 원을 빌려줬다. 큐텐이 피인수기업의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자금을 투입한 정황은 찾기 힘들다. 이런 상황에서 현재 큐텐 재무구조마저 좋지 않다는 게 업계의 중론이다. 싱가포르기업청에 따르면 큐텐의 2021년 기준 결손금은 4310억 원이다.
심지어 티몬 금액도 빠져있는데 꽤나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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