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동 꺼지더니 연기났다…신호대기 중이던 BMW 차량서 화재
불이 난 차량은 BMW X3 가솔린 모델이었다. 차량 운전자는 즉시 대피해 다치지 않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10여분 만에 진화를 완료했다.
소방당국은 신호대기 중에 시동이 꺼지고 보닛에서 연기가 발생하면서 불이 시작됐다는 운전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운전자는 안다쳐서 그나마 다행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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