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덕여대 사태에서 연상되는 인물들


중국 문화혁명의 '주인공' 홍위병은 여자들이 사실상 주체였음.
모택동이 호위병 사열하면서 직접 만나 '폭력'을 사주한 인물이 얼마 전 미국에서 천수를 누리다 편안하게 죽은 '여자 홍위병 대표' 중 하나였음.
사진의 표정과 눈빛에서 알 수 있지만 마오의 무력 사용 지시가 나오자마자 대학 교수 살인부터 모든 교육 기관 파괴한 인물들임.
국보급 고서 싹 불태우고, 수천년 문화재 다 깨부순 주동자들
단지 '공학 전환 고려'라는 얘기에 학교 전체를 '문혁' 해버린 '동덕 여성 전사'들이 이들의 후손이라고 해도 위화감이 들지 않을 정도.
참고로 중국 대륙을 '깨부순' 홍위병 여성 지도층들은 이후 마오가 죽고 중국이 개방경제로 전환하면서 일찌감치 부동산 저점매수를 해뒀고, 이후 집값 땅값이 폭등하면서 졸부로 변신함.
불로소득으로 '중산층'이 된 이들은 이후 해외 여행을 다니면서 자기 나라에서 하던 대로 각종 진상짓을 일삼아 세계에서 고착화된 '어글리 차이니스'의 롤모델이 됨.
수정주의에 반대한다며 지식인들 죽이고 나라를 쑥대밭으로 만들어버린 이들이 나이 먹고 자본주의의 모든 수혜를 다 누렸다는 게 웃지 못할 역사의 코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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