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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현재 논란중인 공무원 채용 결과

2024.9.01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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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채용은 필기합격 후 면접에서


"우수 / 보통 / 미흡"으로 면접결과가 나뉘는데,


정원내에서

우수: 필기성적에 상관없이 합격

보통: 필기성적 순으로 합격

미흡: 필기성적에 상관없이 불합격


이렇게 최종합격자가 결정됨.


근데 비리 등의 이유로, 필기 합격자의 억울한 일이 없도록 공정성을 위해 면접결과의 우수, 미흡자 대상으로 재면접이 실시되는게 보통의 일임.

(필기1등이 면접에서 보통, 필기2등이 면접에서 우수를 받으면 점수차가 아무리 많이나도 필기2등이 최종합격하게됨)





이렇듯 부산도 우수나 미흡 등급을 받은 응시자를 대상으로 재면접을 치러 모든 필기 합격자의 억울한 일이 최대한 안생기도록 하는 것을 알 수 있음.





근데 지금 논란중인건

필기점수가 20점차이가 나는대도 불구하고 면접 하나로 최종합격자가 바뀌었다는거임.

면접을 개판으로봤겠지 등의 얘기가 오갈 수 있지만, 저런 점수차에도 불구하고 재면접조차 진행안함. 

그리고 최종적으로 1명 뽑는데 89점, 84점 둘이 필기합격하고 면접보는건 몰라도, 굳이 69점까지 필기합격시킨것도 이해가 안감.





공정하다던 공무원 시험에서 저런일이 발생 할 수 있냐 할 수 있지만, 

실제로 2020년도 부산광역시에서 똑같은 사례(필기1등 면접결과 보통, 필기2등 면접결과 우수로 필기2등이 최종합격, 필기1등은 탈락 후 극단적선택)가 있고, 진짜 비리였음이 밝혀진 사건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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