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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휴가 온 40대 가장, 딸 모자 주워주려다가 물에 빠져 사망.news

2024.08.21춘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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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지에 거주 중인 그는 이날 자녀 2명을 포함해 가족들과 함께 무지개다리 인근으로 휴가를 왔다.

그러던 중 딸의 모자가 강에 빠지자 이를 주우려다가 깊이 2m 정도의 웅덩이에 빠져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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