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닝’ 들켜 징계받자 목숨 끊은 고교생... 부모, 학교에 “안전 배려 위반” 8억대 소송
일본에서는 최근 한 고교생이 시험 중에 커닝을 하다 발각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을 두고 부모 측이 학교의 안전배려 의무 위반을 주장하며 1억엔(약 8억7900만원) 규모의 소송을 제기해 논란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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