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페이지 로고
상세페이지 로고
메뉴 아이콘
유머

“조세호 결혼식 분위기 망칠 뻔” 박명수, 축가 거절에 안도

2024.11.01춘식이
좋아요 수
0
조회0
신고하기






앞서 박명수는 조세호의 결혼 소식에 축가를 불러주겠다고 했으나, 조세호의 정중한 거절로 부르지 못하게 됐다고. 당시 박명수는 조세호에게 “상당히 불쾌하다. 축가를 부르겠다고 자청했는데 됐다고 해서 (결혼식에) 안 가겠다고 했다”고 선언했다고 한다.

그러나 박명수는 결혼식 축가 라인업을 보고 조세호의 축가 거절을 납득했다고. 박명수는 “그래도 선배로서 ‘바보에게 바보가’를 불러줘야 하는 거 아니냐고 농담으로 물어봤었다”면서도 “축가가 김범수로 시작해 태양이 이어받더라. 마지막이라 해서 일어나려고 하니 거미가 나왔다. 못하게 하는 이유가 있었다. 분위기 망칠 뻔 했다”며 안도해 웃음을 안겼다.

  • 좋아요
    좋아요
    마음에 드는 게시물에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 공유하기
    공유하기
  • 신고하기
    신고하기

댓글쓰기

댓글 주의사항
다른 사용자들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는
욕설이나 비방 목적의 댓글은
관리자에 의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닉네임
비밀번호

댓글

0

추천순

댓글 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