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은 처음부터 협회랑 얘기 더 해보겠다는 스탠스였음
애초에 금메달 따고 인터뷰에서도 "협회와 얘기를 잘해봐야겠지만", "협회가 어떻게 해줄지는 잘 모르겠다"
이런식으로 본인 의견을 협회랑 얘기 하겠다는 스탠스 였음
그러니까 귀국해서 협회랑 상의하겠다는건 스탠스가 바뀐 게 아님 안세영은 처음부터 저런 스탠스였음
키읔파트너스 바로가기
댓글쓰기
댓글
추천순
댓글쓰기
욕설이나 비방 목적의 댓글은
관리자에 의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댓글
0추천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