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개도 집에서 반은 먹는데" '오겜2' 황동혁, 날선 인터뷰에 비난 폭증


당시 인터뷰에선 황동혁 감독의 날선 답변도 이어졌다. 그는 “다만 섭섭한 지점들은 똥개도 자기 집에서는 50% 먹고 들어간다는데 한국에서 평가가 가장 각박한 것 같다. 집에 왔는데 더 마음이 안 편한 기분이다. 조금만 더 응원해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오징어게임’ 시즌2가 공개된 뒤 탑, 박성훈 등 출연진들의 논란으로 ‘오징어게임’ 시즌2를 향한 비판이 지속되자 한국 시청자들을 향한 서운한 마음을 토로한 것으로 보인다.
누리꾼들의 반응은 냉담했다. 누리꾼들은 “투자자는 황감독 인터뷰부터 막아야할 듯”, “마약한 탑 쓰지 말라는 여론 무시한 게 누군데?”, “이게 올림픽도 아니고 무조건적인 응원을 바라는 건가”, “자신만의 세상에 빠져있고 교만해보인다”, “재미없는 걸 재미 없다고 하지” 등의 댓글을 달며 황 감독을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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