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에 '김윤아 남편' 치과 이름 붙는다…11억에 낙찰



[서울=뉴시스] 서울 지하철 2호선 강남역 역명에 그룹 자우림의 보컬 김윤아(50)의 남편이자 VJ 출신 치과 의사인 김형규(48)가 수석 원장으로 몸담은 치과 이름이 함께 붙게 됐다. (사진=하루플란트치과의원 인스타그램)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황소정 인턴 기자 = 서울 지하철 2호선 강남역 역명에 그룹 자우림의 보컬 김윤아(50)의 남편이자 VJ 출신 치과 의사인 김형규(48)가 수석 원장으로 몸담은 치과 이름이 함께 붙게 됐다.
강남역 낙찰자는 하루플란트치과의원으로 낙찰가는 11억1100만원이다. 이는 역대 최고 낙찰가다. 기존 역대 최고 낙찰가는 2·3호선 을지로3가역 신한카드로 8억70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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