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삼반수 다들 어떻게 생각하심?

교재비야 어느정도 가지고 있고
부모님이 의식주 끊어서 말려죽이겠다 이런건 아니라서
내가 밀어 붙이면 할수 있긴한데
부모님은 자꾸 말리고
아빠는 다른길도 많다는 쪽으로
엄마는 해봤자 세종대라고(지금 팡띵상가 인하 추합권? 정도)
재수때 니 한게 봤다고 기숙가서도 못버티고 무너졌는데
가능성 안보인다고 하는데
나는 진짜 아쉬움 너무 크게 남고 이제 수능공부 하는 어떤그런방법?
같은것도 좀 알거 같고 이번에 안해보면 평생 후회 할거 같은데...
12월 1월 2월 해보고 아니다 싶으면 내가 때려 칠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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