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연애 한달만에 결혼 발표”…박소영, 예비신랑은 전직 롯데 문경찬



최근 공개 열애를 밝힌 희극인 박소영(37)과 전 야구선수 문경찬(32)이 올해 말 백년가약을 맺는다.
11일 박소영 소속사 제이디비엔터테인먼트 등에 따르면 두 사람은 오는 12월 22일 결혼을 앞두고 있다. 이들은 원래 알고 지내던 사이로, 올해 문경찬이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에서 은퇴한 뒤 부산에서 올라오면서 만남이 잦아진 것으로 알려졌다. 지인 모임을 가진 뒤 자연스레 연인으로 발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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