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 박보검을 동성애자로 오해한 외국인.jpg


LA타임즈의 데이비드 와튼 기자가 박보검-송중기를 게이커플로 오해해 화제다.
와튼 기자는 자신의 트위터에서 ‘한국 도미노피자에 관한 3가지’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끝내주게 맛있고, 끝내주게 비싸고(라지 한 판에 25달러 이상), 피자 박스엔 발렌타인 데이를 맞아 게이 커플이 그려져 있다.”
이와 함께 송중기, 박보검이 꽃을 들고 웃고있는 모습 위에 'LOVE'라는 카피가 쓰여있는 피자 박스 사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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