읍단위 흙수저의 삶.

우선 나는 흙수저편인데 가난한지 안한지 어렸을떄라 고만고만 한 8090세대라 모르고 지낼때임.
내친구 이야기를 해볼까 함
내친구가 진짜 흙수저였는데 학원도 제대로 못다니고 중학교떄 전교부회장출신에 공부도 잘하고 인성도 매우 좋은 친구였음
대인관계도 매우좋고 고등학교때 알바하고 대학생때도 방학때마다 알바하고 근데 이동네 읍단위에서 사짜 직업이 잘나오나?극히 드문
직업임 그래서 대기업에 들어가면 성공했단 소리 들을만 한 정도임 그래서 그친구는 안정을 택해서 국가기업에 들어감
10년차이상이니까 연봉은 공기업이고 8000정도됨 여행도 많이다니고 집도 대출받아서 장만하고 하더라 삶을 어느정도 윤택해진것같은
데 전세금 떼이고 고소한다고 소송건다고하고있음 ... ㅋㅋㅋ 보통 후진동네 흙수저에서 개천에서 용나봐야 이정도 수준임 ..세대 계층이
동이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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