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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단양서 패러글라이딩 1분만에 추락한 유튜버…"세상과 이별할 뻔"

2024.11.12춘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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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건강히 살아 있음에 감사하다. 1000번을 뛰면 1-3번의 사고가 나고, 또 사고가 나면 절반은 목숨을 잃는 게 패러글라이딩이라고 한다"이라며 영상에 대해 설명했다.

블루지니는 패러글라이딩을 하기 위해 충북 단양을 찾았다. 안전 장비를 착용 후 활강 준비를 마친 그는 조종사와 함께 높은 산에서 힘껏 뛰어내렸다.

단양의 아름다운 풍경을 보여주며 안정적으로 하늘을 가르던 그는 얼마 되지 않아 난기류를 만났다. 외마디 비명과 함께 낙하산이 추락하기 시작했다. 조종사는 급하게 방향키를 움직였고 이들은 우거진 나무숲으로 떨어졌다. 활공을 시작한 지 1분도 안 돼 발생한 사고였다.

그는 자신보다 먼저 떨어진 조종사에게 "안 다치셨냐"고 물었고, 조종사는 "나는 다치지 않았는데 괜찮으시냐. (낙하산에) 잘 매달려 있느냐"고 물었다.

조종사는 그에게 기류 때문에 생긴 일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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