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서 어학원 다닐때였는데 5층짜리 건물이거든?
2층에 흑인 언니들만 다니는 미용실이 있었어 맨날 시끄러운 음악 틀어져있고
어느날 엘베타고 내려오는데 2층에 서더니 나보다 세배는 큰 언니가 안절부절 못하면서 탈지 말지 고민하더라? 그러다 갑자기 “호우 쒯! 호우 쒯!” 이러면서
엘베랑 그층에 다리 하나씩 두고 서서 바지내리고 쉬싸더라 그 엘베랑 층 사이에 틈 있지? 쪼그려 앉질 못하니까 무릎만 살짝 궆이거 문에 기대서 문은 조금 닫히다 다시 열리고 반복.. 우리는 얼음…
거기로 발사를 하는데 조준은 또 어찌나 잘하던지 묻진 않더라고
너무 충격이라 10년간 입밖으로 꺼내본적 없다가 포텐글 보고 생각나버렸다
댓글쓰기
욕설이나 비방 목적의 댓글은
관리자에 의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댓글
0추천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