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00원 아메리카노’로 유명한 ‘메가MGC커피(법인명:앤하우스)’가 모바일 상품권 수수료를 전부 가맹점주에게 부담시켜 논란이다. 메가커피가 ‘제22회 한국프랜차이즈산업발전 유공’에서 ‘우수 프랜차이즈 부문’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는데, 가맹점과의 상생에서 모바일 쿠폰 수수료 전가는 합당한 부분인지 의심스럽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메가커피는 카카오톡 선물하기 쿠폰 수수료 9.4%를 전부 가맹점주에게 전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메가커피는 우윤파트너스와 프리미어파트너스 등 사모펀드가 소유한 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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